전체화면으로 전체화면새창

슬슬 뻘글조차 쓰기 귀찮아졌어

이럴땐 스샷







그래서 요즘 하고 있는 14일와우





드워프 구이



달빛받는 드워프게이의 웅장한 자태!



엉엉



이것이 바로 아이언포지 입구의 드워프
오오.. 나도 쌍수무기좀
한손엔 총 한손엔 도끼

허공을 걷는 드워프 1


알수없는 토막시체


이번엔 물 위를 걷는다



죽었지만서도

얍! 원거리채광


허공을 걷는 드워프 2
그리고 채광


노을을 배경으로 한장



우리 존재 화이팅!!


그리폰 타고 한장


                               그 주술사는 육지에 오르기 위해 발버둥쳤다
                               하지만 그는 자신의 목숨이 다한 것을 이미 알고 있었다
                               그러나 포기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그리고 주술사는 육지에 올랐다
                               점점 꺼져가는 의식 속에서 주술사는 생각한다
                               '다음엔... 다음엔 네임드로 태어나고싶어...'










해서 여기까지

밥먹어라 이글루스펫

by 레이즌 | 2008/01/28 21:23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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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육망성 at 2008/01/29 22:46
레설리
Commented by 레이즌 at 2008/02/01 00:36
언제나 육망성 님의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Commented by 세르네오 at 2008/02/03 01:56
레설리(2)
Commented by 레이즌 at 2008/02/05 01:24
언제나 세르네오 님의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Commented by 빅터⌒⌒γ at 2008/02/15 20:59
레설리
Commented by 레이즌 at 2008/02/15 22:04
언제나 빅터⌒⌒γ 님의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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